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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육 혁신 방안] 정시 40% 폐지, 2028 이후 대입 대전환 시작

작성
griffinedu
게시일
2026년 1월 13일
수정일
2026년 7월 27일
[공교육 혁신 방안] 정시 40% 폐지, 2028 이후 대입 대전환 시작 대표 이미지

홈페이지용 요약 글

국가교육위원회가 제시한 공교육 혁신 방안에 따르면 2028학년도 이후 대입부터 서울권 주요 대학에 적용되던 정시 40% 의무화가 폐지됩니다. 정시 비율은 20~30% 권고 수준으로 조정하고, 대학이 모집단위의 특성에 맞게 전형을 설계하도록 자율성을 넓히는 방향입니다. 정시 확대가 N수생 증가와 수능 사교육 확대로 이어지고 고교 교육과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어렵게 했다는 진단이 반영됩니다. 2032학년도 대입부터는 수능과 내신을 5등급 절대평가로 전환하고 수시와 정시를 통합하는 방안이 제시됩니다. 수능은 일부 서술형을 포함하는 수능1과 논·서술형 중심의 수능2로 나누는 구상이 검토됩니다. 수능 점수, 내신 정량평가, 학생부 기반 정성평가를 함께 활용해 단일 점수보다 학생의 학업 과정과 역량을 폭넓게 살피려는 변화입니다. 절대평가는 고교학점제에서 학생들이 성적 유불리보다 진로와 관심에 따라 과목을 선택하도록 돕기 위한 장치입니다. 다만 성적 부풀리기를 막고 대학의 변별력을 확보하기 위해 상위 등급에 하한선과 보조등급을 두는 방안도 함께 제시됩니다. 논·서술형 수능은 사고 과정을 평가할 수 있지만 채점의 공정성과 수험생 부담을 해결해야 합니다. 수시·정시 통합은 고3 2학기의 학사 공백을 줄이고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하려는 취지도 담고 있습니다. 반면 학생부 정성평가 기간이 충분하지 않을 수 있고, 서류평가 중심 전형이 위축될 가능성도 있어 구체적인 운영 방식의 보완이 필요합니다. 대입이 절대평가와 통합전형 중심으로 바뀌면 수학 학습도 유형 암기와 반복 풀이만으로는 충분하지 않게 됩니다. 개념의 원리를 정확히 이해하고 여러 개념을 연결하는 힘, 풀이 과정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능력, 탐구 활동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역량을 꾸준히 길러야 합니다. 그리핀수학은 제도 변화에 흔들리지 않도록 초등부터 고등까지 수학의 원리와 사고 과정을 중심으로 학습 방향을 설계합니다. 아래 버튼을 통해 그리핀수학 블로그에서 전체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원문: 그리핀교육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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